
Country : Italy
Genre : Metal
Album : King (2016)
뭐 이제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있겠냐 할 정도로 거성이 되어버린 그룹이 벌써(?) 돌아왔다. 전작 나온지 1년밖에 안됬는데 바로 앨범을 뽑아낼 만큼 왕성한 창작력ㅋ 을 보이는 플갓의 신보곡이다. 전작에서 이미 블록버스터 급 스케일을 보여줬는데 더 나아갈 수 있겠는지 싶었는데, 신곡 들어보니까 그냥 이젠 이쪽계통에선 독보적이라고 할 정도라고 생각된다. 솔직히 요새 속된말로 '개나소나' 심포닉 장르 음악을 하지마는, 얘네만큼 이렇게 다이내믹하게 둘을 접목시킬 밴드가 어딨을까?
태그 : FleshgodApocalypse, Metal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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